뭐가 다른지 한자리에

가게에 놓는 것들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. 좋은 점만 쓰지 않아요.

쪽마다 「어디서 본 값인가」를 적어 뒀습니다.
공식에서 확인한 것만 쓰고, 못 찾은 값은 「확인 필요」로 그대로 뒀어요. 채워 넣으면 그게 곧 광고가 되니까요.

테이블오더는 네 가지를 놓고 봅니다

같은 자리에 놓이는 것들이에요. 값도 되는 것도 다릅니다. 여기만 네 곳을 나란히 놓습니다 — 다른 상품은 각 쪽에서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