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수기
주방과 홀에 놓는 정수기입니다. 업종이 아니라 손님에게 물을 드리느냐로 갈려요.

정수기는 오픈 날짜를 안 밀어요. 나중에 놔도 됩니다 — 급한 순서에서는 뒤입니다.
뭘 보고 고르나
- 얼음을 쓰나 — 이게 값을 거의 두 배로 가른다. 여름에만 쓴다면 따로 사는 게 쌀 수도 있다
- 자리가 있나 — 직수형은 물탱크가 없어 좁은 주방에 들어간다
- 하루에 몇 번 쓰나 — 홀에 내놓고 손님이 쓰면 용량이 다른 물건이 된다
- 필터를 누가 가나 — 방문 주기와 그 값이 월 요금에 들어 있는지 본다
- 약정이 몇 년인가 — 정수기는 3년보다 긴 약정이 흔하다. 3년으로 비교하면 안 맞는다
🔴정수기는 공식 값과 실제 계약가가 크게 다릅니다. 제휴 할인·타사 보상·기간이 파는 곳마다 붙어요. 그래서 인터넷에 도는 월 렌탈료를 그대로 옮기지 않았습니다.
놓고 보면
| 항목 | 직수형 | 얼음형 |
|---|---|---|
| 월 렌탈료 | 확인 필요 | 확인 필요 |
| 좋은 점 | · 자리를 적게 먹는다 · 물탱크가 없어 관리가 단순하다 | · 여름에 얼음을 따로 안 사도 된다 |
| 이런 매장엔 안 맞아요 | · 한 번에 많은 물이 필요한 가게 | · 얼음을 거의 안 쓰는 가게 — 값이 두 배 가까이 된다 |
| 어디서 본 값인가 | 확인 필요 | 확인 필요 |
왜 「확인 필요」를 그대로 두나
확인 안 된 값을 채워 넣으면 그게 곧 광고입니다. 저희는 파는 쪽이 아니라 고르는 쪽이라, 모르는 건 모른다고 씁니다.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.
확인 안 된 값을 채워 넣으면 그게 곧 광고입니다. 저희는 파는 쪽이 아니라 고르는 쪽이라, 모르는 건 모른다고 씁니다.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.
확인일 2026-09-02 기준 · 출처: 각 사 공식 렌탈몰 — 판매처마다 값이 달라 확정 못 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