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사친구는
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들었습니다

팔지도 설치하지도 않습니다. 소개만 합니다

아무리 좋은 제품도,
누구에게는 좋고 누구에게는 나쁩니다

다들 자기 것이 좋다고만 합니다. 어떤 게 안 좋은지, 어떤 가게에 필요한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. 그래서 저희는 안 맞는 경우를 먼저 씁니다.

사장님 대신 알아보고,
고르는 건 사장님이

저희가 정해드리지 않습니다. 조건을 전부 펼쳐놓고, 안 맞는 것까지 알려드린 다음, 고르는 건 사장님이 하시면 됩니다.

지키는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