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사친구는
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들었습니다
팔지도 설치하지도 않습니다. 소개만 합니다
아무리 좋은 제품도,
누구에게는 좋고 누구에게는 나쁩니다
다들 자기 것이 좋다고만 합니다. 어떤 게 안 좋은지, 어떤 가게에 필요한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. 그래서 저희는 안 맞는 경우를 먼저 씁니다.
사장님 대신 알아보고,
고르는 건 사장님이
저희가 정해드리지 않습니다. 조건을 전부 펼쳐놓고, 안 맞는 것까지 알려드린 다음, 고르는 건 사장님이 하시면 됩니다.
지키는 것
- 모든 요금은 부가세 별도로 씁니다
- 3년 총액을 월 요금과 같이 보여드립니다
- 확인 안 된 값은 「확인 필요」로 남깁니다. 채워서 올리지 않습니다
- 혜택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밝힙니다